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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간디한테 수1간플 당한뒤로 몸뚱이도 멘탈도 개박살 난거 보고싶다. 여전히 오타 노꼴 ㅈㅇ.




그날은 다른 날보다도 한참을 늦게, 그러니까 점심대를 훌쩍넘겨버린 시간대에 케빈년이 돌아왔음. 교도소장 새끼가 일주일치 쌓아놨던 욕정을 오지게 풀기라도 했나보다 싶을 정도로 케빈년은 하반신을 질질 끌었는데 표정을 보아하니 몸뚱이 뿐만 아니라 영혼마저 탈탈 털려서 왔다는 게 느껴짐. 레지는 피우던 담배를 비벼끄고서 자리에서 일어섰음. 그때까지는 별다른 일이 있었겠냐 싶은 생각에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거임.

언제나 그랬듯 만신창이가 됐을 녀석을 씻기기 위해 샤워실로 향한 레지는 헐렁한 케빈년의 오랜지색 점퍼슈트를 귤까듯 벗겨내더니 본인도 익숙한 폼으로 옷을 벗어던짐. 하기 싫은것을 억지로 해야 할 때 매우 수동적인 태도를 취하는 녀석은 이곳 생활의 90%를 레지가 떠미는대로 하고 있을 뿐임으로 이런 사소한 일까지 해주는대로 가만히 있었음.

그래도 평소같으면 두어마디의 욕이나 불평 따위를 분명 지껄였을텐데, 오늘은 조용하기 그지없음. 뭔가 단순히 지쳐서 그런다기보단 뭔가 넋이 나간 것마냥 초점이 흐려보임.

손바닥으로 비누거품을 잔뜩 뭍인 커다란 손으로 머리와 얼굴, 그리고 목덜미 가슴 순으로 내려가던 레지는 허벅지쪽에 사납게 긁어댄듯한 자국을 발견하게 됨. 그곳을 천천히 쓸며 뭐냐고 물었지만, 케빈년은 흐린 눈만 느릿하게 감을 뿐 노대답. 왠지모를 껄끄러움이 맴돌았지만 레지는 더 이상 캐묻지 않았음. 어차피 들어봤자 유쾌한 것도 아닐텐데, 결국 입을 다물었음. 레지는 자꾸만 휘청대는 녀석의 허리를 한팔로 감고서 손가락으로 케빈년 보1지를 문질 거렸음. 이곳이 청결해야 푼돈들이 목돈이 되기에 세밀한 관리질임. 비눗물이 가랑이 사이를 흐르면서 찰박거리는 소리를 낼 때마다 케빈년의 몸은 움찔움찔 떨렸음. 하지만 그뿐, 그 이상의 반응은 보이지 않음.

단순히 스트레스에 기운이 없는거라 생각한 레지는 그 후로도 지속적으로 몸을 팔게 했음. 케빈년은 여전히 말이 없었고 힘이 없었지만 그렇다고 떡을 못치는 건 아니었기에 굴린거.

주로 떡을 치는 장소라고는 화장실 샤워실 때때로 재소자의 방안 이었는데 두 타임 나눠서 취향별로 장소가 갈리고는 했음. 케빈년은 타일 바닥에 서서 차가운 물줄기를 10분 가량 맞고 있었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느낌. 상대는 무기수로 남창들을 돈으로 유인해서 죽인 다음 시체랑 떡을 친 또라이 새끼임. 수감된 이후로는 나름 조용하게 지내는 편이지만 그 역겨운 성향 어디 안간다고 차가운 케빈년의 살갖을 쓰담으며 발기함. 웃지도 않은 쥐좆이 덜렁거림.

샤워기를 끄고 대충 안경에 튄 물기를 닦아낸 놈이 뻣뻣한 케빈년 타일에 눕혀놓고 올라타더니 본격적으로 쥐좆 비비기 시작함.

남창 새끼 주제에 젖꼭지 색이 예쁘네.

보기좋은 분홍빛 젖꼭지를 보고 감탄 하더니 입을 한껀 벌려 빨기 시작하는데 어느순간이 되자 가학심을 마음 껏 드러냄. 씹어대는 마냥 깨물기 시작하는데 케빈년은 눈앞이 아찔함.

이렇게 예쁜 젖꼭지는 잘라서 갖고 싶은데, 역시 안되겠지?

아파서 몸부림치는 케빈년 양팔을 위로 끌어서 한손으로 결박한 놈이 입을 때고 그렇게 지껄임. 케빈년은 차가운 타일에 버둥거리며 이렇다할 반항도 못한채 눈가만 찌푸림.

착실히 발기한 거기에 쿠퍼액이 질질 흐를 때 쯤 다물린 보1지 입구에 슥 하고 넣는데 너무 쥐좆이라 사실 별다른 삽입감도 없음. 놈은 자신의 작은 성기에 알게 모르게 컴플렉스를 느껴왔고, 대신 저만의 방법으로 구멍을 꽉꽉 채워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함.

자유로운 나머지 한손의 검지와 중지를 긴혀로 핥아낸 놈은 씩웃으며 제 쥐좆 사이에 그것을 처박기 시작했음. 보1지 구멍이 딱 차서 벌어질 만큼 손가락을 쥐좆과 움직이면서 만족스럽냐며 집요하게 묻기 시작함.

어때? 꽉 채워주니까 보1짓물 쌀것 같지, 응? 대답해봐.

읏....

내부에 넣고 돌리는 쥐좆에서 정1 액이 터져나오는 동시에 손가락은 그 사정액을 토대로 보1지 내벽을 양껏 벌리고 쑤셔댐. 토해내는 사정액이 얼마나 많고 진득한지 나중에는 밖으로 끈적하게 흘러내릴 정도였음.

안쪽 구멍이 뜨거운 것으로 꽉꽉 채워내지는 감각에 케빈년은 좆같았던 개좆의 씹질을 떠올렸고 거기에 다시 한번 멘탈이 나가서 고개를 미친듯이 저었음. 하지만 성난 놈의 이가 젖꼭지를 다시 한번 물었을 때, 케빈년은 작게 흐느꼈음.

조금이라도 내 흥을 깬다면 정말로 물어 뜯어 버릴거야...그래도 지랄을 한다면 지금 당장 네 목을 졸라버릴수도 있어. 네년 하나 죽인다고 해서 내가 손해 보는 건 없을테니까.

무기수에게 추가 형량 따위는 아무래도 좋은 것 이었기에ㅇㅇ. 결국 보1지가 질척거리는 정1액 범벅이될 때까지 케빈년은 받아내야 했음.




그러나 쉴틈도 없이 늘어진 케빈년을 바로 일으킨 몸좋은 민머리 하나가 마주보게 안아 들더니 그대로 좆을 쑤셔 박았음.

하아앗...!!

이번에는 쥐좆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크고 단단해서 케빈년의 입에서 비명에 가까운 신음이 터져나왔음.

하응...!하으응...!

쥐좆이 싼 정1액이 내벽의 윤활제로 작용하면서 거근의 뿌리까지 쑥쑥 박혀들어가는데 이번에야말로 보짓1물이 터져 흐름. 꽉 감은 눈가가 떨리면서 정신없이 흔들리는 하체에 마찰열이 느껴질 정도. 나중에는 너무 질질 싸서 오줌까지 그대로 지렸는데 반병신 된 것처럼 몸이 제어가 안됐음. 불어터진 젖꼭지를 부드럽게 문 민머리는 흐는끼는건지 뭔지모를 소리를 내는 케빈년의 내부에 좆을 굴리듯 박아넣으며 짧게 사정했음. 케빈년은 이제 더 이상 쌀 물도 없어서 축늘어져버림.

레지는 물먹은 솜마냥 늘어진 녀석을 보며 돈을 세고 있었음. 앞으로 네놈 더 있으니까, 하루 할당치는 채우겠거니 생각함.

하지만 케빈년의 상태는 영 좋지 못했고 결국 반값에 입1보지로 때우게시킴.


그런 날이 지속되던 어느 날의 새벽, 레지는 찌린내가 가까운 곳에서부터 풍겨온다는 걸 느낌. 혹시나 하는 생각에 일어나서 케빈년 누운 침대 앞에서서 이불을 들춰내보자 흥건히 젖은 매트가 드러남.

시발...

당혹스러움을 감출수 없었던 레지는 케빈년을 일으키면서 젖은 팬티를 벗겨냄. 그리고나서 한가운데에 있는 변기 위에 앉혀놓고 생수로 대충 씻기려 손을 갖다댄 순간 케빈년 보1지에서 오줌이 다시한번 질질 흐름.

...만지면 싸야하는게 내가 할 일이잖아.

반쯤 정신이 나간듯한 케빈년이 이번에는 스스로 레지의 손가락을 제 보1지 사이로 밀어넣으면서 작게 헐떡거림.

간지러워서 만졌는데, 자꾸 물나와, 어떻게 해?

...

실수로 오줌도 지렸어, 근데도 아직도 간지럽고 이상해. 네 좆이라도 넣고 비벼줘.

교도소에서 챙1년으로 굴려지는 놈들은 다른 수감자들 보다 빨리 망가지고 빨리 ㅂㅅ이 되는 게 사실. 그날 레지는 케빈년이 몸도 마음도 멘탈도 개아작이 난걸 확인하게 됨.




케빈년의 멘탈은 여기서 끝인가..케빈년은 굴려도 굴려도 모자른 기분...?
2017.01.12 (22:12:31) 신고
ㅇㅇ
모바일
쉬펄 내 센세 오셨다 일단 레드카펫 깔아드려요 센세
@__________________
[Code: facd]
2017.01.12 (22:23:15) 신고
ㅇㅇ
모바일
허미 케빈 멘탈 털린거 왤케 짠하냐ㅠㅠㅠㅠㅠㅠ 정신차려ㅠㅠㅠㅠ 라지만 저것도 개꼴린다 레지가 과연 어찌할지.. 그냥 저렇게 살다죽게 냅두려나ㅠㅠㅠㅠ
[Code: facd]
2017.01.12 (23:13:43) 신고
ㅇㅇ
모바일
드디어 케빈년 멘탈이 나갔구만..... 오진년이었는데..... 레지가 고쳐서 쓰나요? 버려지면 뒤백없는 케빈년은 ㅂㅈ완전 아작날텐데 어떻게되는거죠?
[Code: aea7]
2017.01.12 (23:35:13) 신고
ㅇㅇ
모바일
ㅜㅜㅜ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ㅜ어나더ㅜㅜㅜ찌통
[Code: c9c1]
2017.01.12 (23:37:15) 신고
ㅇㅇ
모바일
센세를 응원합니다 납치할거야ㅠㅠㅜ 군만두 먹일거야ㅠㅜㅠ
[Code: a24f]
2017.01.13 (00:24:05) 신고
ㅇㅇ
모바일
ㅜㅠ케빈 오진게 제맛인데 멘탈 털린 거 보니까 ㅈㄴ 안쓰럽ㅜㅠ
[Code: caf6]
2017.01.13 (00:37:26) 신고
ㅇㅇ
모바일
케빈 불쌍하고 안쓰러운데 더 굴려줘 센세. 센세는 할 수 있어ㅠㅠ 내가 정말 엄청 되게 무지 사랑해 센세.. 억나더들고와주ㅓ....
[Code: 32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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