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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9 06:27

처음 해리의 취향을 알게 됐을 때 에그시는 깜짝 놀랐어. 그 전설의 갤러해드가 설마하니 같은 남자에게 엉덩이를 대주는 쪽일 줄이야 하고 말이야. 우울한 유년기, 사춘기를 보낸 에그시는 언젠가 친구 소개로 렌트보이 일을 한 적도 있는데 거기서 중년남성을 상대했었어. 사회적으로 지위가 있는 나이 있는 남자가 지배 받기를 바라고 철저하게 복종하고 싶어하는 거에 항상 의문을 가졌었지. 해리는 에그시의 의문에 아무렇지도 않게 사회적으로 지배하는 입장에 서다 보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오는 높은 기대에 지쳐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대답했어. 적어도 자기는 그래서 이런 쪽으로 빠져들게 됐다고 설명하는 해리는 그런 수치스러운 이야기를 하면서도 조금도 천박해보이지 않았어. 


"그래서 나더러 뭘 해달라고요?"

"난 스1팽킹을 좋아한단다."


해리를 좋아한다고 꺠달은 건 한참 됐고, 해리도 그런 취향인 걸 알고 기뻐하는 에그시에게 네가 날 만족시킬 순 없을 거라고 딱 잘라 거절한 해리를 나도 할 수 있다고 우겨서 붙잡은 에그시였어. 일의 전말은 그랬지. 에그시는 이제와서 못 하겠다고도 할 수 없어서 해리가 바지를 벗고 하얗고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드러내 자기 무릎에 엎드리는 걸 아연한 표정으로 바라봤어.


"정말로, 이런게 좋아요?"

"맞는 거 만으로 가버릴 정도로."


해리가 시작하라고 말하고 에그시는 망설이다가 해리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내려쳤어. 차마 힘을 줄 수가 없어서 아기 엉덩이를 토닥이는 것보다 아주 약간 더 셌을 뿐이었어. 해리가 지금 장난하냐고 물어서 에그시는 이번에는 세게 때렸어. 단번에 해리 엉덩이가 붉게 물들고 에그시는 마음이 불편해졌어. 하지만 밑바닥에서부터 묘한 쾌감이 일어나는 걸 부정할 순 없었어. 에그시가 홀린 듯이 엉덩이를 때리는 동안 해리의 성1기가 발기했어. 에그시는 무릎에 느껴지는 발1기에 정말로 흥분하고 말았어.


"젠장, 해리 좋아요? 내가 때려주는 게 정말로 좋은 거에요? 나 같이 어린애한테 맞으면서 좆 세우고 있는 거에요? 이런 음란한 몸으로 그동안 점잖은 척이나 해대고."

"아, 흣, 으흥, 아, 좋아, 더 세게, 아으응!"


해리 엉덩이가 퉁퉁 부어 오르고 에그시도 손바닥이 아파올 즘 해리가 에그시 무릎에 사1정했어. 길게 우는 소리를 내며 등을 파득파득 떠는 해리는 정말로 끝내줬어. 에그시는 사1정감에 헉헉대는 해리를 무릎에서 굴려 내리고 거칠게 ㅎㅁ을 벌렸어. 맞은 것만으로 잔뜩 풀려 애처롭게 오물거리고 있는 ㅎㅁ은 에그시가 상대했던 아저씨들하고는 질적으로 달라 보였어. 에그시가 급하게 허벅지까지만 바지를 내리고 좆을 박아 넣었어.


"아앙, 핫, 흐으읏, 아, 좋아, 아파, 좋아, 에기, 아흑!"

"윽, 창피, 한, 줄 알아요, 갤러해드. 어린애한테 좆 박혀서 이렇게, 헉, 좋아하다니, 아, 얼마나, 놀아났기에, 헐렁거려, 더 조여요!"


사실 해리의 ㅎㅁ은 전혀 헐렁거리지 않았어. 쫀득쫀득하게 조이는게 처녀지같았어. 하지만 에그시가 그렇게 말하면 해리가 점점 더 ㅎㅂ을 조여대서 강도를 높여서 ㅇㄱㄱ을 해댔지. 해리는 방금 사정해놓고 다시 아래를 세웠어. 에그시가 너무 거칠게 박아서 회음부에 에그시의 ㅂㅇ이 찰싹찰싹 때리는 소리가 크게 났어. 해리는 그 소리에 더 흥분했어. 


"목, 목 졸라줘, 하, 제발, 에기, 목, 졸라, 헉!"


앞뒤 잴 것도 없이 에그시는 해리의 목을 졸랐어. 그리고 더 조일 수도 없을 정도로 ㅎㅂ이 조여들고 해리가 숨이 넘어갈듯 쌕쌕거리며 에그시를 흡입했어. 마침내 에그시가 사정하고 해리도 두번째 분출을 했어. 목이 졸려 얼굴이 터질 것처럼 벌개진 해리가 숨을 헐떡이면서 에그시를 바라봤어. 에그시는 삽시간에 죄책감에 시달렸어. 아무리 해리가 해달라고 했어도 힘조절을 했어야 했는데. 에그시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해리가 아직도 좆이 꽃혀있는 ㅎㅂ을 손으로 더듬으며 말했어.


"주름이 다 펴질 정도로 박혀 있어."

"하. 해리 당신 진짜..."


그렇게 다시 2차전이 시작됐지.

2015.04.22 (21:08:13)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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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쬲 ㅠㅠ
[Code: 7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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